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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오늘의 대한민국을 요약하는 뉴스앱을 기획하고 디자인하다

    뉴스는 넘치고, 경험은 부족할 때 : 뉴스앱 슬리버 UXUI 디자인 스토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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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그라데이셔너
    May 23, 2025
    오늘의 대한민국을 요약하는 뉴스앱을 기획하고 디자인하다
    Contents
    뉴스 소비를 다시 설계하다 : 슬리버의 전략슬리버의 새 얼굴, 첫 설계의 시작본질에 집중한 앱 리디자인Gradation의 첫 고객, 슬리버와의 여정당신의 아이디어는 어디쯤 와 있나요?

    뉴스 소비 경험을 새롭게 재정의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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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사실 대한민국에서 크고 작게 벌어지고 있는 일이 궁금하다면, 유튜브를 켜도 되고 네이버를 키면 웬만한 것은 바로 알 수 있습니다. 특히 네이버는 최근 개인의 취향에 따라 뉴스 플랫폼을 선택할 수 있죠. 이렇게 뉴스는 이미 거대 자본이 깊숙이 장악한 시장으로, 새로운 시도 자체가 쉽지 않은 분야​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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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23년 6월 링크드인에서 우리는 놀라운 도전을 준비 중인 한 팀을 만났습니다. 바로 뉴스 소비의 본질을 새롭게 설계하려는 팀, 슬리버였습니다. 이들의 도전은 단순한 아이디어를 넘어, ‘진짜 한번 제대로 붙어보고 싶은 프로젝트’로 다가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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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뉴스 소비를 다시 설계하다 : 슬리버의 전략

    슬리버 팀은 단순한 뉴스 큐레이션 앱이 아닌, 뉴스 소비의 전 과정을 개인화된 경험으로 바꾸려는 전략을 세우고 있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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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사용자의 취향에 맞춘 뉴스 소비 개인화

    • 최적화된 정보 습득 플로우 설계

    • 정보 유통을 효율적으로 정제하는 구조

    • 뉴스 소비 행위에 리워드를 부여해 커머스로 연계하는 방향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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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‘기사를 읽고, 스크랩하며, 포인트를 쌓고, 구매까지 연결되는 구조’는 뉴스라는 낡은 틀 안에 새로운 가능성을 불어넣고 있었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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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슬리버의 새 얼굴, 첫 설계의 시작

    슬리버팀과 수많은 토론과 미팅을 거쳐 앱 리뉴얼에 착수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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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이 앱의 핵심은 명확했습니다.

    단순한 뉴스 앱이 아닌, 사용자의 일상에 깊이 파고드는

    ‘이유 있는 사용’을 만들어내는 도구여야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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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저희는 네 가지 원칙 아래 앱 디자인 방향을 설정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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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1. 네이버나 카카오보다 먼저 켜게 만들 명확한 동기부여가 있어야 한다

    2. 사용자마다 철저히 개인화된 UI 경험이 가능해야 한다

    3. 리워드 시스템은 추후 커머스에 자연스럽게 연동될 수 있는 구조여야 한다

    4. 일상에서 손이 가는, 매력적인 위젯 UI가 제공되어야 한다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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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이 네 가지는 단순한 기능을 넘어, 사용자에게 반복적 사용과 몰입을 유도하는 설계 철학이기도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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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본질에 집중한 앱 리디자인

    다음은 그라데이션그룹이 디자인한 슬리버의 본질적인 기능에 충실한 새로운 UI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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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1. “켜야 할 이유가 생기는 첫 화면” — 루틴 침투형 홈 UI 설계

    2. “모든 사용자는 자기만의 뉴스룸을 갖는다” — 행동 기반 개인화 UI

    3. “읽을수록 쌓이는 가치” — 커머스로 확장 가능한 리워드

    4. “스크린을 켜면 이미 손에 있는 뉴스” — 위젯 중심의 전략

    • “켜야 할 이유가 생기는 첫 화면” — 루틴 침투형 홈 UI 설계

    As is
    To be

    • “모든 사용자는 자기만의 뉴스룸을 갖는다” — 행동 기반 개인화 UI

    뉴스 소비 패턴 분석 기능의 UI 완성도 향상
    스크랩 UI 완성도 향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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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“읽을수록 쌓이는 가치” — 커머스로 확장 가능한 리워드​

    리워드 UI 설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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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“스크린을 켜면 이미 손에 있는 뉴스” — 위젯 중심의 전략​

    다양한 옵션의 위젯
    쿠팡 파트너스 연계 위젯 설계 - 기사 중심형
    쿠팡 파트너스 연계 위젯 설계 - 위젯 중심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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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Gradation의 첫 고객, 슬리버와의 여정

    그라데이션 그룹의 첫 고객이었던 슬리버 프로젝트는, 슬리버팀이 청년창업사관학교 과정을 진행 중이던 시점에 함께했습니다. 프로젝트는 커머스 UX 스터디를 마지막으로 마무리되었지만, 오래도록 남을 배움과 성장이 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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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고객이 무엇을 요구하는지

    • 어떤 결과물의 수준과 속도를 기대하는지

    • 피드백과 검토는 어떻게 주고받아야 하는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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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디자인 에이전시로서 디자인 협업의 기본기를 다지는 소중한 계기가 되어주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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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첫 경험이란 늘 떨리고, 긴장되기 마련입니다. 돌이켜보면 그 시절에는 아직 미숙한 부분도 있었지만 그 모든 순간은 지금의 그러데이션 그룹을 만든 초석이 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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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슬리버와 함께할 수 있어 정말 영광이었습니다😌

    앞으로 그들의 여정이 행운과 성장, 그리고 멋진 결과로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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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당신의 아이디어는 어디쯤 와 있나요?

    브랜드의 첫 시작부터, 다음 단계의 성장까지 함께할 파트너를 찾고 계신다면, 지금이 그 시작일 지도 모릅니다.

    디자인 에이전시 그라데이션 그룹과 함께 당신의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어보세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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